⋰˚✩ 띠띠띠… ✩⡱

( ˶'ᵕ'˶)ෆ 2026-01-19 17:34
오늘너무추워밋힌
( ˶'ᵕ'˶)ෆ 2026-01-18 15:38
쥔장이 글좀쓰라고 뭐라해서
근데 방 뜯어고치고싶음
2월에 스킨 리모델링 해서 다시 들어올게요ㄷㄷ..
( ˶'ᵕ'˶)ෆ 2025-10-26 15:47
런데이를 시작했어요 (수영은??) 오늘만 뛰면 1주차 끝이닷
진심으로 저주 받은 발을 가지고 태어났기 때문에
신발도 호카로 러닝화 하나 장만했다...확실히...! 돈값하는구만^__^

체력늘리고 싶은이유 : 여행 다니고 싶어서..
하루 3만보 걷고 나약해지고 싶지 않아서
( ˶'ᵕ'˶)ෆ 2025-10-10 22:07
노느라 바빠서 올때마다 오랜만인 갠홈ㅠ-ㅠㅋㅋㅋ
전주 다녀왔어요한옥과 책과 고양이가 잇는 동네였어요


각잡고 간 건 아니고..!
주거래 은행이 시골에 없어서..(ㅋ) 차타고 나온 김에 산책을


연휴 주라 관광객이 정말 많았다
해쬐서 양산들고 다녓더니 길에서 좀 방해됐던 듯ㅈㅅㅈㅅ..

그래도 한옥마을이라 한복구경 많이 했고

어릴땐 원색의 빤딱빤딱한 천으로 된 한복이 많았는데
요즘은 파스텔색이고 얇은 천을 겹쳐놔서 나풀나풀?한 느낌을 더 많이 보는 것 같다
난 둘다 이뿐듯!!


그리고 또... 전주엔 책방도 많아서 몇군데만 들러봤다
도서관에는 고양이가 있고 서점에는 강아지가 있었다
책은 안 읽고 사진만 엄청 찍음ㅠㅠ///.......


예전엔 한국적인게 예쁘다는 생각을 못햇는데
이제는 조금씩 좋아지고 있다
걷는내내 담벼락이나 건물들이 특별해서 에뻣츰

특정구역만 문화재인곳 말고
거리전체가 이런 곳이 더 많아지면 좋겟다
( ˶'ᵕ'˶)ෆ 2025-09-01 17:59
하하 벌써 9월이라니 잠수기간이 너무 길었네요
8월내내 더워서 녹아있었지만
맘 편히 놀러도 다니고 뒹굴뒹굴 쉬기도하고 행복했어요



이번에 실바냥 팝업카페 + 용산 실바상점이 열려서
둘다 다녀왔구.. 환경을 위해(ㅋㅋ) 플라스틱 안사고 싶었는데
또 몇마리 들여와 버렸다

처음에는 페르소나같은 애들 몇마리만 들여서 옷만들어 입히고 같이 사진찍고
뭐 그런 걸로 만족하려 했으나, 새로운게 보이면 야금야금 사게 되는 크리터들...
가져서 뭐하나 싶은데 정말 귀엽긴하다 ㄱ-//

진짜 실바니안패밀리 모임을 만들어서 사람들이랑 작당모의하면서 놀고싶어



그리고 어쩐지 우울한 기분도 같이 느꼈던 8월이었다
본가로 이사오면서 사람들도 못만나구 맨날 휴대폰만 보구 심심하고 외로웟던거 같앙
그림도 별로 열심히 안그렸다 - . -
그치만 충분히 심심해햇으니 다시 멋쫌 끼적여볼카나
아니아니 으흙 사실 어딘가 놀러가고 싶어
( ˶'ᵕ'˶)ෆ 2025-08-26 23:43
보호글입니다.
( ˶'ᵕ'˶)ෆ 2025-07-23 22:27
멤버 공개 게시글입니다.
( ˶'ᵕ'˶)ෆ 2025-07-21 04:52


새삼 든생각인데 일본 오타쿠는 와이셔츠를 ㅈㅉ좋아하는듯
셔츠보단 교복을 좋아하는건지..
암튼 아놔 딴짓너무 많이하네 제발 집중좀해
( ˶'ᵕ'˶)ෆ 2025-07-15 05:31
보호글입니다.
( ˶'ᵕ'˶)ෆ 2025-07-13 06:43
보호글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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