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하 벌써 9월이라니 잠수기간이 너무 길었네요
8월내내 더워서 녹아있었지만
맘 편히 놀러도 다니고 뒹굴뒹굴 쉬기도하고 행복했어요

이번에 실바냥 팝업카페 + 용산 실바상점이 열려서
둘다 다녀왔구.. 환경을 위해(ㅋㅋ) 플라스틱 안사고 싶었는데
또 몇마리 들여와 버렸다
처음에는 페르소나같은 애들 몇마리만 들여서 옷만들어 입히고 같이 사진찍고
뭐 그런 걸로 만족하려 했으나, 새로운게 보이면 야금야금 사게 되는 크리터들...
가져서 뭐하나 싶은데 정말 귀엽긴하다 ㄱ-//
진짜 실바니안패밀리 모임을 만들어서 사람들이랑 작당모의하면서 놀고싶어
그리고 어쩐지 우울한 기분도 같이 느꼈던 8월이었다
본가로 이사오면서 사람들도 못만나구 맨날 휴대폰만 보구 심심하고 외로웟던거 같앙
그림도 별로 열심히 안그렸다 - . -
그치만 충분히 심심해햇으니 다시 멋쫌 끼적여볼카나
아니아니 으흙 사실 어딘가 놀러가고 싶어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