8월 중 한 주를 노는데 썼다가 할일이 와르르 밀려서 너무 바쁘게 살았다 노는것도 편하지가 않네ㅠ_ㅠ 본가에 있는게 기분이 좋진 않아서 다시 이사를 가고싶은데 고향은 또 쌍도고 도시에는 뿌리가 없다보니 경기도에선 오래 정착을 못하는 느낌이 든다 어디 사는게 좋은지 몰라서 집구하기 무섭기두 해 이어서 다음에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