노느라 바빠서 올때마다 오랜만인 갠홈ㅠ-ㅠㅋㅋㅋ 토글[전주 다녀왔어요/테곰] [한옥과 책과 고양이가 잇는 동네였어요 각잡고 간 건 아니고..! 주거래 은행이 시골에 없어서..(ㅋ) 차타고 나온 김에 산책을 연휴 주라 관광객이 정말 많았다 해쬐서 양산들고 다녓더니 길에서 좀 방해됐던 듯ㅈㅅㅈㅅ.. 그래도 한옥마을이라 한복구경 많이 했고 어릴땐 원색의 빤딱빤딱한 천으로 된 한복이 많았는데 요즘은 파스텔색이고 얇은 천을 겹쳐놔서 나풀나풀?한 느낌을 더 많이 보는 것 같다 난 둘다 이뿐듯!! 그리고 또... 전주엔 책방도 많아서 몇군데만 들러봤다 도서관에는 고양이가 있고 서점에는 강아지가 있었다 책은 안 읽고 사진만 엄청 찍음ㅠㅠ///....... 예전엔 한국적인게 예쁘다는 생각을 못햇는데 이제는 조금씩 좋아지고 있다 걷는내내 담벼락이나 건물들이 특별해서 에뻣츰 특정구역만 문화재인곳 말고 거리전체가 이런 곳이 더 많아지면 좋겟다/쿨]